구덕탕

목욕탕 · 부산 서구

1981년 문을 연 모습 그대로인 부산의 레트로 목욕탕. 영화 '친구'와 '수리남'을 찍은 곳이에요. 부산역에서 7분. KTX에서 내리자마자 부산 레트로 감성을 느끼기 좋아요.

알아두면 좋아요

  • 크거나 눈에 띄는 타투는 다른 손님이 불편해할 경우 입장이 거절될 수 있어요.
  • 아직 직접 확인하지 않은 정보예요. 영업시간과 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가기 전에 확인하세요.

부산광역시 서구 대영로85번길 66 (동대신동3가)

방문 후기

구덕탕 — 부산 서구 · BONBLE